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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A 공항 환승. 용감하게 시내 관광 하기

도림천 버섯돌이 2018. 9. 20. 00:21

 

페루에서 돌아오는 길에 들린 LA 입니다. 비행기 환승 시간이 9시간이나 비는데 공항 밖으로 내쫓습니다.

12시간이나 날아왔는데 미국을 구경도 못하고 간다고 생각하니 뭔가 좀 아쉽습니다. '우버' 하나 믿고 용기를 내어 LA 시내로 들어갑니다.

 '헐리우드', '산타모니카 비치', '글루브 몰' 찍었습니다. 사간이 더 있으면 '코리아타운' 도 가보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시간이 부족하네요.

 

LA 하면 헐리우드지요.

 

 

 

두번째로 들린 곳은 '그루브 몰'. 여기는 여성분들이 좋아할만한 가게들이 많군요.

 

마지막으로 들린 '산타 모니카 비치'.

 

드디어 한국에 돌아왔습니다. '블랙핑크' 가 저를 환영해주네요. ^^

이상으로 러시아 여행에 이은 '미친짓 시즌2' 를 마치고 일상으로 복귀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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